제네시스 대상 수상 소감을 전하는 옥태훈 [KPGA 시상식]

강명주 기자 2025. 11. 13.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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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스위스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한국남자골프의 한 해를 돌아보는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옥태훈이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 톱10 피니시상, 덕춘상(최저타수상), 그리고 한국프로골프기자단이 선정한 기량발전상(Most Improved Player)을 수상했다.

옥태훈과 함께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톱10에 든 김백준, 이태훈(캐나다), 최진호, 배용준, 문도엽, 최승빈, 송민혁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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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제네시스 대상을 차지한 옥태훈 프로가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 소감을 전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11월 12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스위스그랜드 호텔 서울에서 한국남자골프의 한 해를 돌아보는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이 개최되었다.



 



옥태훈이 제네시스 대상과 상금왕, 톱10 피니시상, 덕춘상(최저타수상), 그리고 한국프로골프기자단이 선정한 기량발전상(Most Improved Player)을 수상했다. 



 



옥태훈과 함께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톱10에 든 김백준, 이태훈(캐나다), 최진호, 배용준, 문도엽, 최승빈, 송민혁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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