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뉴진스 "소속사 복귀"‥'활동 재개' 주목

김옥영 리포터 2025. 11. 13. 07: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투데이]

긴 법정 공방 끝에 그룹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복귀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어도어는 어제 오후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이들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얼마 뒤 민지, 하니, 다니엘 측도 입장문을 내고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법원은 "어도어와 뉴진스 간 전속매니지먼트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죠.

결국 민희전 전 대표와 갈라서고 어도어 복귀를 택하면서 잠정 중단됐던 뉴진스의 활동이 재개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5047_36807.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