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댁 티아라 소연 “디엠 터져요, 슬프게도 여긴 한국” 오해 불러온 사진에 난리

이슬기 2025. 11. 1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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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이 유쾌한 일상으로 눈길을 잡았다.

소연은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두바이에서 내가 진짜 내내 찾고 노래를 불렀던 바로 딱 그런 분식집을 찾음 최대한 마니 먹고 가야징"이라 적었다.

다만 해당 사진은 두바이에 있는 분식집이라는 오해를 불러온 듯, 소연은 "두바이 피플 여러분 디엠 터져요. 역시... 슬프게도 여긴 한국입니다. 마니마니 먹고 가려고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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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소연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티아라 소연이 유쾌한 일상으로 눈길을 잡았다.

소연은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진짜 두바이에서 내가 진짜 내내 찾고 노래를 불렀던 바로 딱 그런 분식집을 찾음 최대한 마니 먹고 가야징"이라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떡볶이, 꼬마김밥, 순대 사진이 담겼다. 다만 해당 사진은 두바이에 있는 분식집이라는 오해를 불러온 듯, 소연은 "두바이 피플 여러분 디엠 터져요. 역시... 슬프게도 여긴 한국입니다. 마니마니 먹고 가려고요"라고 덧붙였다.

소연은 2022년 9세 연하 축구 국가대표 선수 조유민과 3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소연은 조유민이 아랍에미리트(UAE) 샤르자FC로 이적하면서 두바이에서 생활 중이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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