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극복 초아, 인생 최고 몸무게 53kg 깜짝 “쌍둥이 임신, 정상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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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아이들이 잘 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병원을 찾아 검사 받은 근황을 공유했다.
먼저 초아는 자신의 키, 몸무게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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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아이들이 잘 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11월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병원을 찾아 검사 받은 근황을 공유했다. 먼저 초아는 자신의 키, 몸무게 측정 결과를 공개했다.
사진 속 체중은 52.95kg. 키는 160.9cm였다. 그는 "몸무게 53kg 찍다! 인생 최고 몸무게 돌파. 임신 전 47kg, 토덧으로 44kg까지 빠졌다가 원상복귀 되고 6키로 정도 쪘는데. 둥이 정상 범위라네요"라고 설명했다.
한편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다. 초아는 지난해 10월 산전 검사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가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023년 암 절제 및 가임력 보존 수술을 받고 3개월마다 추적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후 초아는 난임 끝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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