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앞둔 이민성호, '전초전' 판다컵 1차전서 우즈베키스탄 2-0 완파

금윤호 기자 2025. 11. 1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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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남자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안컵을 앞두고 예열에 나선 가운데 기분 좋은 승전보를 전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12일 중국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에 우즈벡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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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22세 이하(U-22) 남자 축구대표팀이 내년 1월 열리는 아시안컵을 앞두고 예열에 나선 가운데 기분 좋은 승전보를 전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2 대표팀은 12일 중국 청두의 솽류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판다컵 2025' 1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2-0으로 제압했다.

한국은 내년 1월 사우디아라비에서 개최되는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에 우즈벡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아시안컵을 앞두고 상대에 대한 전력 분석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은 한국은 이날 전반에는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후반 11분 정승배의 선제골로 기세를 탄 뒤 후반 43분 김명준의 추가골로 2-0 쐐기를 박았다.

한편 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한국은 오는 15일 개최국 중국와 2차전을 치른다.

 

사진=대한축구협회(K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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