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 선사! 하빕, "휴대폰은 경찰 부르려고 들고 있니?"..."넌 오늘 스크리머가 될 거야" 체육관 찾은 불청객 향해 따끔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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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자신의 체육관을 찾은 '불청객'을 향해 따끔한 경고를 날렸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2일(한국시간) "하빕은 체육관을 찾아온 스트리머를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킥'이라는 플랫폼의 스트리머로 활약하고 있는 아딘 로스는 하빕의 체육관을 방문했다. 그는 이슬람 마카체프가 잭 델라 마달레나와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돕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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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하빕 누르마고메도프가 자신의 체육관을 찾은 '불청객'을 향해 따끔한 경고를 날렸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2일(한국시간) "하빕은 체육관을 찾아온 스트리머를 '겁에 질리게' 만들었다. '킥'이라는 플랫폼의 스트리머로 활약하고 있는 아딘 로스는 하빕의 체육관을 방문했다. 그는 이슬람 마카체프가 잭 델라 마달레나와 경기를 치를 수 있게 돕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하빕은 로스가 방문하자, "너 누구야?, 여기서 뭐 하는 거야?, "왜 허락도 없이 들어 왔어?"라고 쏘아붙였다. 그러자 로스는 "자신이 하빕의 오랜 매니저 알리 압델아지즈의 초대로 이곳에 왔다"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하빕은 단호하게 고개를 저으며 "그 사람은 이곳에 사장이 아니다. 왜 허락도 없이 왔냐?"라고 물었고 "오늘 스트리머(streamer)가 아닌 스크리머(screamer)가 될 거야"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후 하빕은 로스가 계속해서 휴대폰을 들고 있자, "경찰을 부르려고 들고 있나?"라고 농담을 건넸다. 당시 로스는 생방송 채팅으로 인해 하빕과의 훈련에 집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더욱이 하빕은 분홍색 반바지를 입고 온 로스에게 옷을 갈아입을 것을 지시했다. 또한 몇 차례 주의를 줬음에도 로스가 제대로 된 동작을 수행하지 못하자, 훈련장에서 나가라고 명령했다.
이는 두 사람의 연출된 호흡으로 보이며 로스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어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매체는 '하빕이 로스에게 굴욕을 선사했고, 로스는 완전히 겸손해진 모습으로 체육관을 나섰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스포츠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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