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게임 눈치백단 “진짜 잘하네” 이광수도 감탄 (출장 십오야)[어제TV]

유경상 2025. 11. 13. 06: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원영이 눈치백단 게임 에이스의 면모를 보였다.

11월 12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 2회에서는 야식을 걸고 아이브와 배우 송승헌, 이광수, 손우현, 채수빈, 안지환 팀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했다.

저녁식사 후에 야식을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 진행되며 아이브와 배우팀이 대결했다.

배우팀에서는 이광수가 평소에도 몸으로 말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
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원영이 눈치백단 게임 에이스의 면모를 보였다.

11월 12일 방송된 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 2회에서는 야식을 걸고 아이브와 배우 송승헌, 이광수, 손우현, 채수빈, 안지환 팀이 ‘몸으로 말해요’ 게임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타쉽 소속 연예인 38인의 가을 야유회 2편이 펼쳐졌다. 저녁식사 후에 야식을 걸고 ‘몸으로 말해요’ 게임이 진행되며 아이브와 배우팀이 대결했다.

아이브에서는 장원영과 안유진이 게임 자신감을 드러냈고, 나피디는 안유진의 자신감에 “‘지락실’에서는 2.5등 정도”라며 불신을 드러냈다. 배우팀에서는 이광수가 평소에도 몸으로 말한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장원영은 잘 맞힌다고 자신했던 대로 리즈가 인물 설명을 시작하자마자 손흥민을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광수가 “뭐야? 잠깐만. 이게 무슨 일이야?”라며 놀랐다. 장원영은 “일단 빨리하자”며 게임에 집중했다.

장원영은 가을이와 함께 지니, 이병헌, 페이커 등 인물 퀴즈 답을 믿지 못할 속도로 빠르게 맞혔고 “내가 잘 맞힌다고 했잖아요”라며 총 12문제를 맞히는 기염을 토했다. 이광수와 김범이 “진짜 잘한다”며 감탄했고, 장원영이 “이게 팀워크”라고 자랑했다.

배우팀에서는 이광수가 음식을 설명하고 안지환, 채수빈이 맞혔다. 이광수는 간장게장을 실감나게 몸으로 표현하다가 “내 밥을 도둑이? 내 밥 어디 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의 음식 표현에 모두가 감동했지만 아이브를 이기지 못했다.

다음으로 안유진이 드라마 명대사를 몸으로 말하고 레이와 이서가 맞혔다. 레이는 “외국인이 2명”이라 어렵다며 “이서는 외계인”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하필이면 드라마 명대사를 맞혀야 하는 상황이라 더 난감했고, 문제 중에 이광수의 모기춤이 나오자 이광수가 뿌듯해했다.

김범도 “난 잘하는 걸로 유명하다. 나무위키에 치면 나온다”며 몸으로 말하는 자신감을 보였다. 그 말대로 시원섭섭, 기절초풍, 징그러워 등 복잡한 감정을 설명해야 했지만 선방했고, 송승헌과 손우현이 문제를 맞혔다.

결과는 아이브의 승리. 송승헌과 손우현은 스케줄 때문에 먼저 돌아가야 했고, 이광수는 다시 한 번 최연장자 송승헌을 말에 태워 마지막 덕담을 들었다. 송승헌은 “끝까지 함께 못해서 미안하고 섭섭하다”며 마지막까지 웃음을 줬다.

이후 우주소녀와 크래비티는 딸기게임을 했다. 키키와 이동욱, 유연석, 김경남, 신승호는 서바이벌 인물 게임을 했고 아이딧은 케이윌과 한 팀으로 몬스타엑스와 탁구 게임을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tvN ‘출장 십오야 스타쉽 전국체전’)

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