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배냇머리 액자도 머리숱 수북 “♥아내 금손 추가” (슈돌)[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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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이 아내 사야가 그린 일러스트에 하루의 배냇머리를 붙여 액자를 만들었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첫 이발 후에 잘린 머리카락을 얻어와 배냇머리 액자를 만들었다.
이어 심형탁은 하루의 잘린 머리카락으로 배냇머리 액자를 만들며 "처음 자른 머리로 액자를 만드는 거다. 와이프가 그렸다. 정말 뛰어난 솜씨"라고 아내 사야의 일러스트 그림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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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심형탁이 아내 사야가 그린 일러스트에 하루의 배냇머리를 붙여 액자를 만들었다.
11월 1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하 ‘슈돌’)에서 배우 심형탁은 아들 하루와 첫 이발 후에 잘린 머리카락을 얻어와 배냇머리 액자를 만들었다.
심형탁 아들 하루는 머리숱사자라고 불리는 만큼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했고, 첫 이발 후 헤어 스타일링이 가능한 9개월 아가로 확신의 아이돌상을 자랑했다.
심형탁은 “머리를 잘라도 이렇게 귀여운 거면 귀여운 거다. 머릿발인가 싶었다. 아니더라. 얼굴발이더라. 어떤 머리를 해도 어울릴 것 같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진짜 예쁘게 생겼구나. 잘 생겼구나. 앞으로 더 도전해봐야 할 것 같다”며 “너무 예쁘다. 아이돌 같다”고 아들에게 완전히 반했다.
이어 심형탁은 하루의 잘린 머리카락으로 배냇머리 액자를 만들며 “처음 자른 머리로 액자를 만드는 거다. 와이프가 그렸다. 정말 뛰어난 솜씨”라고 아내 사야의 일러스트 그림 솜씨를 자랑했다. 그야말로 금손.
일반적으로 배냇머리 액자는 머리숱이 적은 게 보통이었지만 하루는 배냇머리 액자에서도 풍성한 시그니처 머리숱을 자랑해 귀여움이 폭발했다.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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