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상' 찍고 돌아온 창뮤의 저력… '어쩌면 해피엔딩'[별의별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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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 '토니상' 찍고 돌아온 창작뮤지컬의 저력! 서툰 로봇이 사랑을 배우는 순간, 가장 인간적인 감정이 피어난다.
★★★★ 'VIP', '악귀'에서 느꼈던 이정림 감독의 쫀쫀함이 이 드라마에도.
신박한 액션·영상미로 시간 순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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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문화부 기자들이 주요 영화, 공연, 드라마를 솔직한 리뷰와 별점 평가를 통해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편집자 주>

★★★★★ ‘토니상’ 찍고 돌아온 창작뮤지컬의 저력! 서툰 로봇이 사랑을 배우는 순간, 가장 인간적인 감정이 피어난다.(이윤정 기자)

★★★★☆ 원작의 감동과 여운을 북장단과 소리로 완벽하게 무대에 펼쳐낸 고선웅의 탁월한 연출력. 사무치게 슬프고 애틋하다.(윤종성 기자)

★★★★★ 차원이 달랐던 역대급 브람스 교향곡 1번. 초반 불안했던 김선욱은 노련하게 합을 맞추며 슈만의 피아노협주곡을 완성했다.(윤종성 기자)

★★★★ ‘VIP’, ‘악귀’에서 느꼈던 이정림 감독의 쫀쫀함이 이 드라마에도. 전소니의 연기는 아쉽다.(김가영 기자)
★★★★ 손을 내밂으로써 시작되는 연대. 스릴러의 장점은 살리고 폭력성은 덜어냈다.(최희재 기자)

★★★★ SF 액션 대서사시의 뉴 비기닝. 신박한 액션·영상미로 시간 순삭.(김보영 기자)
★★★★ 아놀드 슈왈제네거도 만족할 훌륭한 후속작. 전작을 몰라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윤기백 기자)
★★★☆ 흉측한 포식자에서 ‘볼매 전사’로 변신한 프레데터. 강렬한 비주얼과 호쾌한 액션이 가득하다. (윤종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김보영 (kby5848@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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