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정숙♥상철 "동기 모임에서 만나 눈맞아…올해 안에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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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 정숙과 상철이 곧 결혼한다.
동시에 정숙은 "상철과 서로 실의에 빠져있는 시기에 전체 동기 모임을 했다. 둘 다 안 갈 생각이었다. 영자 언니의 설득으로 나갔는데 그날 눈이 맞았던 것 같다. 다 같이 술 마시고 서로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상철은 "한 두 달 만나다 보니까 가치관이나 성향이 맞았다. 정숙은 제가 바라던 '추앙해주는 여자'였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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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된 정숙과 상철이 곧 결혼한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촌장 엔터테인먼트' 에서는 '나는 SOLO LIVE'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의 라이브 방송이 공개됐다.
이날 현재 커플 여부에 대해 순자를 선택한 상철은 "최종 선택 끝내고 순자와 연락하면서 알아보려고 했다. 각자 시간, 성향이 맞지 않아서 깊은 인연으로는 이어지지 못했다"고 말했다.
동시에 정숙은 "상철과 서로 실의에 빠져있는 시기에 전체 동기 모임을 했다. 둘 다 안 갈 생각이었다. 영자 언니의 설득으로 나갔는데 그날 눈이 맞았던 것 같다. 다 같이 술 마시고 서로 마음을 확인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일주일에 4~5번을 만나며 깊은 사이로 발전했다.
상철은 "한 두 달 만나다 보니까 가치관이나 성향이 맞았다. 정숙은 제가 바라던 '추앙해주는 여자'였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숙은 "상철의 남자다운 모습에 반했다. 서로 잘 맞아서 나솔이도 찾아온 것 같다. 현재 14주 정도 됐다. 오빠 닮은 아들이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5월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아기 낳고 결혼식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식장 예약만 되면 최대한 빨리 올해 안에 예식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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