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이동현, 친정으로 돌아온다! 코치로 LG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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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이동현(42)이 친정으로 돌아온다.
LG가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이동현 코치는 "최고의 팀에 돌아와서 영광이다. 최근 가을야구에 계속 진출하며 우승도 경험한 LG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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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직은 향후 결정
“최고의 팀에 돌아와 영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로켓’ 이동현(42)이 친정으로 돌아온다. LG 투수코치로 합류한다.
LG가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1년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프로 데뷔 후 오직 LG를 위해 뛰었다. 2001년부터 2019년 은퇴할 때까지 LG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 1군 통산 15시즌 동안 701경기에 나와 53승47패41세이브113홀드를 적었다.
이동현 코치는 “최고의 팀에 돌아와서 영광이다. 최근 가을야구에 계속 진출하며 우승도 경험한 LG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새롭게 합류한 18일부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동현 코치의 정확한 보직은 향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올해 통합 우승 주역인 박경완 배터리코치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구단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skywalk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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