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때문에 MLS 왔어" 쏘니도 놀랄 소식...바르셀로나 '전격 복귀' 암시 ,"다시 돌아오고 싶어"→캄프 누 깜짝 방문이 예고?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바르셀로나를 향한 그리움을 이야기했다.
메시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바르셀로나의 홈 경기장인 스포티파이 캄프 누를 방문한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메시는 사진과 함꼐 “나의 영혼과 함께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정말 행복했던 이 곳에 꼭 돌아오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
메시는 바르셀로나 유스인 ‘라 마시아’ 출신으로 2004년부터 17년 동안 활약하며 레전드 반열에 올라섰다. 그는 바르셀로나에서만 778경기 672골 303도움을 기록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라리가 우승 10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4회 등을 기록했다. 또한 발롱도르도 8회나 수상하며 ‘축구의 신’에 등극했다.
메시는 2021년에 바르셀로나를 떠나 파리 생제르망(PSG)으로 향했다. 당시 메시는 눈물을 흘리며 바르셀로나와 이별했고 PSG를 거쳐 2023년에는 인터 마이애미에 입단했다.
메시가 아무도 모르게 캄프 누를 방문한 사실이 공개되자 바르셀로나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졌다.


12일 스페인 ‘디아리오 스포르트’에 따르면 메시는 “바르셀로나가 정말 그립다. 가족들과 바르셀로나로 돌아오고 싶다. 정말 많은 이야기를 나눈다. 경기장이 완공 된다면 다시 오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메시는 미국 무대에서도 여전한 경기력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올시즌 29골 19도움으로 득점왕에 올랐다. 또한 리그에서 가장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MVP 수상이 유력하다.
올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 입성한 손흥민도 LAFC 입단 후 "메시늬 존재가 미국 진출에 영향을 끼쳤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만큼 메시가 아직도 뛰어난 영향력을 보이는 가운데 바르셀로나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면서 복귀에 대한 관심도 커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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