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돌싱' 역대 최다 커플 탄생…영수, 정숙 선택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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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커플이 탄생했다.
1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7회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영호는 "여기서 항상 제 옆에 함께해 준 그분을 최종 선택하겠다"며 옥순에게 향했고 옥순 또한 영호를 선택해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됐다.
정희에게 거절당한 후 영자에게 마음을 표현한 영철은 최종에서도 영자를 선택했고 마음이 움직인 영자도 "저에게 호감을 많이 주신 분에게 저도 한 번 알아볼 용기 내보겠다"며 영철에게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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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커플이 탄생했다.
11일 방영된 SBS Plus·ENA '나는 솔로' 227회에서는 28기 돌싱 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영호는 "여기서 항상 제 옆에 함께해 준 그분을 최종 선택하겠다"며 옥순에게 향했고 옥순 또한 영호를 선택해 두 사람이 최종 커플이 됐다.
정희에게 거절당한 후 영자에게 마음을 표현한 영철은 최종에서도 영자를 선택했고 마음이 움직인 영자도 "저에게 호감을 많이 주신 분에게 저도 한 번 알아볼 용기 내보겠다"며 영철에게 향했다.

광수는 정희도 서로를 선택했다.
최종 선택을 앞두고 순자와 갈등이 있었던 상철도 결국 최종에서는 순자의 이름을 불렀다.
순자도 고민 끝에 상철에게 다가가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경수와 영숙도 마지막 데이트를 통해 마음을 확인하고 서로를 선택하며 앞으로 더 알아보기로 했다.
영수도 약속한 대로 정숙에게 향했다. 정숙 또한 "5박 6일 동안 그분을 지켜내느라 너무 힘겨웠다"며 영수를 선택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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