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달라 시절 떠오르네' 있지 유나, 붉은 머리 따라 흐른 '비현실' 골반 라인…전성기 넘은 성숙美

이태희 인턴기자 2025. 11. 1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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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 유나가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밤거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홀터넥 탑과 레이스 팬츠를 매치한 채 강렬한 시선을 보이며, 도시의 야경과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유나가 속한 ITZY는 지난 10일 새 앨범 'TUNNEL VISI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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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초 연상케 하는 붉은 헤어 스타일링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성숙한 분위기로 시선 집중

(MHN 이태희 인턴기자) 그룹 있지 유나가 시크하면서도 도발적인 분위기의 근황을 전했다.

유나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밤거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홀터넥 탑과 레이스 팬츠를 매치한 채 강렬한 시선을 보이며, 도시의 야경과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와 짙은 붉은빛 헤어, 과감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유나만의 대담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공개된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슬립 드레스를 입고 마트 진열대 앞에 선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유나가 속한 ITZY는 지난 10일 새 앨범 'TUNNEL VISI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사진=유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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