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위고비 권유받았지만 포기…바늘 못 찌르겠더라”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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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현이 다이어트 주사를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지현우, 아이비, 김준현,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다이어트 기회가 있었으나 실패했다며 "의사 선생님이 다이어트 주사를 권유했다. 일단 한 번만 해보겠다고 했다. 그런데 바늘을 못 찌르겠더라"라고 고백했다.
김준현은 돈 받고 하는 다이어트 광고도 시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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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지현우, 아이비, 김준현, 김규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준현은 다이어트 기회가 있었으나 실패했다며 “의사 선생님이 다이어트 주사를 권유했다. 일단 한 번만 해보겠다고 했다. 그런데 바늘을 못 찌르겠더라”라고 고백했다.
김구라가 “거기에 동시에 10대 찌를 수도 있다. 막 찔러도 되는데 뭘 그러냐”고 황당해하자 김준현은 “통증은 같다”고 억울해했다.
김준현은 돈 받고 하는 다이어트 광고도 시도했다고. 그러나 이 역시 포기했다며 “살이 다시 찌면 방송을 못 한다. 문제가 생기니까. 이것도 안 되겠다 싶어서 자연빵 다이어트를 해볼까 생각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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