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8기 영수♥︎정숙→영숙♥︎경수 6커플 탄생…'나솔이' 아빠는 상철

신영선 기자 2025. 11. 13.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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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서 최종 6 커플이 탄생했다.

옥순 역시 "이곳에 있는 내내 제 곁을 지켜주고 제 얘기를 가장 잘 들어주신 분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영호를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28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마지막으로 영수와 정숙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면서 28기에서 최종 여섯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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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SBS Plus '나는 솔로'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8기 돌싱특집에서 최종 6 커플이 탄생했다.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28기 돌싱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이뤄졌다.

28기 영호는 "항상 제 옆에서 함께해준 그분에게 최종 선택 하겠다"며 옥순을 선택했다. 

옥순 역시 "이곳에 있는 내내 제 곁을 지켜주고 제 얘기를 가장 잘 들어주신 분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영호를 선택하면서 두 사람은 28기 첫 번째 최종 커플이 됐다. 

감자로 만든 하트 이벤트와 꽃 선물로 정희에게 마음을 표현했던 광수는 정희와 최종 커플이 됐다. 

영철은 "한 분이 저한테 주신 고급 기름을 넣고 제 인생의 여정을 다시 출발하려고 한다"는 말과 함께 피아노 학원을 운영하는 영자를 선택했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영자는 "사랑도 찾고 웃음도 찾았다. 저에게 호감을 많이 표현해준 분에게 저도 용기내서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을 표시하고자 최종 선택을 하겠다"며 영철을 최종 선택했다. 

선 넘는 장난과 오해로 감정이 상했었던 순자, 상철은 화해 끝에 서로를 최종 선택해 커플이 됐다.

뒤늦게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경수, 영숙도 최종 커플이 된 가운데 영식은 "5박 6일 동안 다들 즐거우셨나 본데요, 살면서 이렇게 무관심을 받아볼 줄은 상상을 못했다. 한 명도 저를 선택 안 해주시더라"고 말하며 최종 선택을 하지 않았다. 

ⓒENA, SBS Plus '나는 솔로'

전날 영수에게 거절당한 현숙은 "아버지 죄송하다. 예쁜 딸 이해해 주시고 예쁘게 봐달라"고 밝힌 뒤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마지막으로 영수와 정숙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면서 28기에서 최종 여섯 커플이 탄생했다. 

방송 말미에서는 태명 나솔이의 엄마 정숙에 이어 아빠 상철이 공개됐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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