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바람둥이네?” 28기 현숙, 믿었던 영수 변심에 황당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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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숙이 믿었던 영수의 변심에 황당해했다.
11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28기 영수와 현숙이 슈퍼 데이트를 했다.
영수는 "미안하다"며 "3일차까지 1픽이 정숙이었다. 정숙이 나를 차고 현숙이 왔다. 최종선택을 현숙을 하려고 했는데 오해가 풀려서 최종선택을 정숙으로 하려고 한다"고 다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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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현숙이 믿었던 영수의 변심에 황당해했다.
11월 12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돌싱특집 28기 영수와 현숙이 슈퍼 데이트를 했다.
영수는 현숙에게 정숙을 정리하고 온다고 해놓고 다시금 정숙과 마음을 확인하며 현숙에게 “미안한 말인데 내일 최종선택 정숙으로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현숙은 “완전 반전이다 지금”이라며 경악했다.
영수는 “미안하다”며 “3일차까지 1픽이 정숙이었다. 정숙이 나를 차고 현숙이 왔다. 최종선택을 현숙을 하려고 했는데 오해가 풀려서 최종선택을 정숙으로 하려고 한다”고 다시 말했다.
현숙은 바로 일어나려다가 “확 바뀐 이유가 뭐냐”고 물었고, 영수가 “오해가 풀렸다. 정숙도 내가 마음에 있었다”고 답했다. 현숙이 “나는 일말의 가능성도 없는 거냐”고 묻자 영수는 “지금은 그런데. 오해 안 하고 들었으면 좋겠다. 나도 이런 이야기 마음 아프다. 6시까지 진심이었다. 최종 선택을 현숙을 하려고 했다”고 변명했다.
현숙은 “본인에게 직접 들었으니 알겠는데 내 마음은 아프네. 이렇게 바뀔 수 있는 건지 몰랐다. 믿어달라고 정리하고 온다고 해서. 내 의심이 정확했구나. 내 감이, 불안함이 더 정확했구나. 의심 안 하고 믿고 보냈으면 더 바보가 됐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현숙이 “자존심 상하니까 정숙이 51, 내가 49라고 해라”고 하자 영수는 “진짜 그랬다. 미안하다”며 또 여지를 줬다. 현숙은 “여지주지 마라. 다른 여자에게 정숙에게 가려면 확실히 가라. 여지주고 가지 마라”고 잘라 말했다. 하지만 영수는 “내일이 최종선택인데 마음에 두 사람밖에 없다”고 또 여지를 줬다.
현숙은 영수에게 “결국 바람둥이 맞다고 인정? 쓰레기야?”라고 확인한 후에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미친 거 같아서 자꾸 웃음이 나온다. 너무 황당하고 처음 내 느낌이 맞았구나. 처음 내가 찼을 때가 맞았구나. 고민했던 그 시간에 허탈한 웃음도 나고 재미있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처음에는 벙쪘는데 나중이 되니까 진짜 바람둥이네? 믿을 수 없는 사람이구나. 오히려 최종이 내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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