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켓' 이동현, 6년 만에 친정 LG 복귀…투수코치로 합류

유다연 인턴기자 2025. 11. 12.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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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연 인턴기자┃'롸켓' 이동현이 친정 팀 LG 트윈스로 복귀한다.

LG 트윈스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 졸업 후 2001년부터 2019년까지 LG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이동현 코치는 "최고의 팀에 돌아와서 영광이다. 최근 가을야구에 계속 진출하며 우승도 경험한 LG트윈스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코치로 복귀하게 된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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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현 해설위원, LG 트윈스 투수 코치로 현장복귀
이동현 LG 트윈스 투수 코치. /사진=LG 트윈스

[STN뉴스] 유다연 인턴기자┃'롸켓' 이동현이 친정 팀 LG 트윈스로 복귀한다.

LG 트윈스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라고 발표했다.

이동현 코치는 경기고 졸업 후 2001년부터 2019년까지 LG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15시즌 현역으로 뛰며 53승 47패 41세이브 113홀드를 기록했다.

이동현 코치는 "최고의 팀에 돌아와서 영광이다. 최근 가을야구에 계속 진출하며 우승도 경험한 LG트윈스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코치로 복귀하게 된 소감을 남겼다.

보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오는 18일 팀에 합류하는 이 코치는 적응기를 거치며 보직을 정할 예정이다.

한편 2번의 통합 우승을 함께했던 박경완 배터리 코치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했다. 구단과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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