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한가람, 킥오프 47초 만의 골로 '10월의 골' 수상

이대건 2025. 11. 12. 23:25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안양의 한가람이 10월 K리그1에서 가장 멋진 골을 터뜨린 선수로 뽑혔습니다.

한가람은 김천 상무와의 33라운드 경기에서 경기 시작 47초 만에 빨랫줄 같은 발리슛을 골문 구석에 꽂아 넣었습니다.

한가람의 원더골은 팬 투표에서 4천4백여 표를 얻어 34라운드에서 나온 이동경의 절묘한 프리킥 골을 제쳤습니다.

YTN 이대건 (dg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