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 현장] '34점 폭발' LG 타마요 "KBL 최고의 포워드라는 평가? 노력하는 것에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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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칼 타마요가 경기를 돌아봤다.
경기 후 타마요는 "팀 적으로 (하나가 돼) 이긴 것에 대해서 기쁘다. 승리할 수 있어서 기분 좋다"라며 운을 뗐다.
타마요는 KBL 최고의 포워드라는 취재진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매 경기 이기려고 노력하고, 매 경기 이기려고 노력한다. 취재진이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뿐이다. 저는 노력하며, 팀을 이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만 집중할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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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잠실실내체] 이형주 기자┃칼 타마요가 경기를 돌아봤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1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남자프로농구(KBL) 정규리그 서울 삼성 썬더스와의 경기에서 95-83으로 승리했다.
LG에서 칼 타마요가 34점을 쓸어 담으며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타마요는 "팀 적으로 (하나가 돼) 이긴 것에 대해서 기쁘다. 승리할 수 있어서 기분 좋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힘든 스케줄 속에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좋은 음식을 먹고, 잘 회복하고, 잘 치료받고 있다. 감독님, 코치진, 의료진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얘기했다.
타마요는 이전에도 삼성 상대로 37점을 넣었다. 이번에도 34점을 넣으며 잠실에서 좋은 기억을 만드는 것에 대해 "행운이라고 생각하다. 삼성이라서 득점을 많이 했다기보다, 동료들이 제가 비었을 때 기회를 잘 만들어준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타마요는 KBL 최고의 포워드라는 취재진의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매 경기 이기려고 노력하고, 매 경기 이기려고 노력한다. 취재진이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뿐이다. 저는 노력하며, 팀을 이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만 집중할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아셈 머레이와의 환상적인 인사이드 호흡에 대해서는 "머레이와 같은 팀에서 뛰는 것이 정말 좋은 기회다. 그와 함께 하면서 더 좋은 선수가 되는 것 같다. 아직 어리지만, 머레이의 경험을 습득하고 있다. 배우는 자세로 머레이의 조언과 경기를 풀어나가는 것을 배우고 있다. 머레이 뿐 아니라 모두에게 배우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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