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염경엽 감독, 30억 원 재계약 앞두고 “구단서 잘 챙겨줄 거라 생각” (‘유퀴즈’)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1. 1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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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재계약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LG트윈스 통합 우승의 주역 염경엽 감독, 김현수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LG트윈스의 2025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하며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 두 사람 다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얼마나 좋겠냐. 여러 가지로 좋은 분위기 아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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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LG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재계약을 앞두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1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LG트윈스 통합 우승의 주역 염경엽 감독, 김현수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LG트윈스의 2025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하며 “좋은 일은 한꺼번에 온다. 두 사람 다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얼마나 좋겠냐. 여러 가지로 좋은 분위기 아니냐”고 물었다.

염경엽 감독은 “시즌 시작할 때 김현수랑 한 이야기가 있다. ‘우리 둘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시즌이다’라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재석은 “두 사람이 운명공동체냐”고 웃었다.

염경엽 감독이 “구단에서 잘 챙겨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바람을 드러내자 유재석은 “마지막에 할 말은 한다. 묵직하게 던진다”고 재차 웃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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