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난, 실신해 뇌출혈 의심·턱 뼈 부상..응급실 行 "졸도해 협탁에 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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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난이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졸도했다고 밝혔다.
12일 '김정난' 채널에는 '김정난 찐동생 윤세아 처음 밝히는 인생 스토리(SKY캐슬 비하인드부터 연애상담까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에 김정난은 "일주일 전에 실신해서 황천길 건널 뻔했다. 미주신경성 실신이었다. 일주일 전에 갑자기 이게 온 거다. 침실 옆에서 나도 모르게 졸도를 하면서 협탁 모서리에 턱을 찧었다. 그래서 '마리(반려묘)야 엄마 끝났어. 인생 끝났어'라고 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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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정난이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졸도했다고 밝혔다.
12일 '김정난' 채널에는 '김정난 찐동생 윤세아 처음 밝히는 인생 스토리(SKY캐슬 비하인드부터 연애상담까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정난은 윤세아를 집에 초대해 맛있는 음식을 대접했다. 김정난은 숟가락을 들자마자 윤세아에게 "언니 엊그저께 엄청 크게 다쳤다. 어디 시술받은 줄 알았지?"라고 물었고 윤세아는 "(얼굴이) 팽팽해서 요즘에는 밑으로 당기나 싶었다"라며 웃었다.

이에 김정난은 "일주일 전에 실신해서 황천길 건널 뻔했다. 미주신경성 실신이었다. 일주일 전에 갑자기 이게 온 거다. 침실 옆에서 나도 모르게 졸도를 하면서 협탁 모서리에 턱을 찧었다. 그래서 '마리(반려묘)야 엄마 끝났어. 인생 끝났어'라고 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미주신경성 실신은 극도의 스트레스, 긴장 등으로 인해 혈관이 확장되고 심장박동이 느려지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게 되는 상태를 말한다.
이어 "그때 (턱)뼈가 만져지니까 눈물이 철철 났다. 119를 불러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에 가서, 혹시 뇌출혈이 왔을까 봐 CT와 엑스레이를 찍었다. 잘 봉합하는 성형외과 가서 봉합했다. 일주일이 지났고 어제 실밥을 뽑았다"라고 덧붙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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