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혜인 이어 민지·하니·다니엘도…뉴진스 전원 어도어 복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린과 혜인에 이어 민지, 하니, 다니엘도 어도어 복귀를 택했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민지, 하니, 다니엘은 이날 법무법인을 통해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
앞서 어도어가 이날 낸 입장문을 통해 해린과 혜인의 복귀 사실이 먼저 알려졌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해린과 혜인에 이어 민지, 하니, 다니엘도 어도어 복귀를 택했다. 이로써 걸그룹 뉴진스 멤버 5명 전원이 소속사로 돌아갈 전망이다.

앞서 어도어가 이날 낸 입장문을 통해 해린과 혜인의 복귀 사실이 먼저 알려졌다.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당사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사 월 300만원" 군초급간부 기본급 인상…정책감사 폐지 법제화
- ‘21세’ 장원영, 137억 한남동 고급빌라 현금 매입 [누구집]
- "이제 못 가겠네"…돈 더 받겠다는 일본, 무슨 일?
- '경복궁 돌담 용변' 남성 찾았다...얼룩 묻은 흰바지 여성은?
- 박수홍 친형 “부모님 보살필 형제 없다” 울먹…징역 7년 구형
- 하이브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 "데뷔 후 1000명이 살해 협박"
- "너도 좋아했잖아...애교부려" 계부 성폭행에 엄마는 [그해 오늘]
- 해린·혜인 어도어 전격 복귀…새 국면 맞이한 뉴진스 사태(종합)
- "검찰, 스스로 무너졌다"…현직 검사, ‘대장동 항소 포기’에 폭발
- [단독]1명당 4000건 상담, 대기 18분…청소년 자살 1위에도 인력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