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ㆍ혜인 이어 민지ㆍ하니ㆍ다니엘도 복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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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멤버 전원의 복귀설이 제기됐다.
12일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밝혔다.
"두 멤버가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단 결정을 내렸다"라면서 두 멤버의 연예 활동 재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두 멤버의 어도어 잔류 만으로도 뉴진스의 존속 가능성에 힘이 실린 가운데, 곧이어 민지와 하니, 다니엘의 복귀설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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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전원의 복귀설이 제기됐다.
12일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밝혔다.
"두 멤버가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단 결정을 내렸다"라면서 두 멤버의 연예 활동 재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두 멤버의 어도어 잔류 만으로도 뉴진스의 존속 가능성에 힘이 실린 가운데, 곧이어 민지와 하니, 다니엘의 복귀설도 나왔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라면서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라는 입장이 돌았다.
관련해 어도어는 현재 진의를 확인 중인 상태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달 전속계약 소속 1심에서 패소한 후 거취를 고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완패' 후 곧장 항소 의지를 드러냈지만, 2심에서 뒤집힐 확률이 극히 낮은 것으로 법조계와 업계 모두 진단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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