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하니·다니엘 일방적 복귀? 어도어 "진의 확인 중"
김진석 기자 2025. 11. 12. 20:2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민지·하니·다니엘이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정작 어도어의 입장은 신중하다.
어도어는 12일 '세 명 멤버 복귀 의사에 대해 진의를 확인 중이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해린과 혜인의 복귀 입장 발표는 어도어 측에서 공식 보도자료를 냈다. 3시간 정도 지나 민지·하니·다니엘도 '신중한 상의 끝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어졌지만 어도어 측의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 감사하다'고 전했다.
어도어 측의 '진의 확인 중'이라는 입장이 민지·하니·다니엘의 자연스러운 합류로 이어질지 아직은 모르는 상태다.
이날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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