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박세리표 ‘해물짬뽕’ 맛 어떻길래? “이연복 ‘목란’과 붙을만” (‘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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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남겨서 뭐하게' 존박이 박세리 요리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존박이 박세리표 해물 짬뽕에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의 복만두를 다시 만난 존박은 "그 음식을 딱 먹으면 그때 풍경도 떠오르고 내가 생각내서 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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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남겨서 뭐하게’ 존박이 박세리 요리에 감탄했다.
12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존박이 박세리표 해물 짬뽕에 감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연복의 복만두를 다시 만난 존박은 “그 음식을 딱 먹으면 그때 풍경도 떠오르고 내가 생각내서 타임머신을 탄 것 같은 기분이다”라고 전했다.
이연복 역시 푸드트럭에서 요리하던 중 ‘현지에서 먹힐까’ 시절과 똑같은 구도로 허경환과 존박이 함께하자 “푸드트럭에서 요리하니까 그때 생각이 나더라. 옆에 경환이가 서 있고, 앞에 존박이 왔다갔다 하니까 ‘현지에서 먹힐까’가 바로 바로 떠올라서 살짝 뭉클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같은 시각, 박세리는 6년 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복만두를 선보인 이연복을 견제하며 분주하게 가마솥 해물짬뽕을 준비했다.
박세리는 이영자와 함께 수제비를 시작으로 옹심이, 감자 칼국수 면을 만들어 넣었다. 매콤한 짬뽕 향기에 끌려온 존박은 국물을 맛 보더니 “해물을 얼마나 넣으셨길래”라고 감탄했다.
특히 그는 “솔직히 목X이랑 붙을만 하다. 어마어마하다”라고 극찬을 해 눈길을 끌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남겨서 뭐하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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