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땅 장만 이유 "자연상 송이 먹으려고···몇 백 만 원 하잖아"('순풍 선우용여')

오세진 2025. 11. 12. 2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울진에 땅을 장만한 이유로 오직 자연산 송이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어 선우용여는 "울진의 내 땅에 송이버섯 나오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놀란 피디는 "선생님, 울진에 땅 사셨어요?"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송이버섯 나온다고 그래서"라고 말했으나 결국 그 땅에서는 자연산 송이가 나오지 않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울진에 땅을 장만한 이유로 오직 자연산 송이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1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아침밥상 책임지는 양아들 세프의 혼자 사는 럭셔리 하우스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의 조식 뷔페 총괄 세프인 신종철 세프는 선우용여를 직접 초대해 12첩 반상을 차려주었다. 그는 자연산 송이 3송이를 꺼내어 직접 끓인 된장찌개에 날것 그대로 썰어내 향긋하게 얹어주었다.

선우용여는 “1989년에 서울에 돌아왔을 때, 자연송이를 몰랐다. 아는 언니가 그걸 한 박스를 줘서 살살 썰어서 불에 살짝 구워서 참기름에 소금장을 만들어서 먹으라고 하더라. 몇백만 원을 하더라. 지금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다”라며 자연산 송이에 대한 추억을 전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울진의 내 땅에 송이버섯 나오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놀란 피디는 “선생님, 울진에 땅 사셨어요?”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송이버섯 나온다고 그래서”라고 말했으나 결국 그 땅에서는 자연산 송이가 나오지 않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