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땅 장만 이유 "자연상 송이 먹으려고···몇 백 만 원 하잖아"('순풍 선우용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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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p>리뷰>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울진에 땅을 장만한 이유로 오직 자연산 송이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어 선우용여는 "울진의 내 땅에 송이버섯 나오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놀란 피디는 "선생님, 울진에 땅 사셨어요?"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송이버섯 나온다고 그래서"라고 말했으나 결국 그 땅에서는 자연산 송이가 나오지 않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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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선우용여가 울진에 땅을 장만한 이유로 오직 자연산 송이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1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아침밥상 책임지는 양아들 세프의 혼자 사는 럭셔리 하우스 최초 공개’란 영상이 공개됐다.
선우용여의 조식 뷔페 총괄 세프인 신종철 세프는 선우용여를 직접 초대해 12첩 반상을 차려주었다. 그는 자연산 송이 3송이를 꺼내어 직접 끓인 된장찌개에 날것 그대로 썰어내 향긋하게 얹어주었다.
선우용여는 “1989년에 서울에 돌아왔을 때, 자연송이를 몰랐다. 아는 언니가 그걸 한 박스를 줘서 살살 썰어서 불에 살짝 구워서 참기름에 소금장을 만들어서 먹으라고 하더라. 몇백만 원을 하더라. 지금 생각하니 너무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다”라며 자연산 송이에 대한 추억을 전했다. 이어 선우용여는 “울진의 내 땅에 송이버섯 나오는 거잖아”라고 말했다.
놀란 피디는 “선생님, 울진에 땅 사셨어요?”라고 물었고, 선우용여는 “송이버섯 나온다고 그래서”라고 말했으나 결국 그 땅에서는 자연산 송이가 나오지 않았다며 웃음을 터뜨렸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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