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컴백과 동시에 '쇼! 챔피언' 1위 차지
김진석 기자 2025. 11. 12. 20:1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아홉(스티븐·서정우·차웅기·장슈아이보·박한·제이엘·박주원·즈언·다이스케)이 챔피언송 트로피 주인공이 됐다.
아홉은 12일 방송된 MBC M·MBC every1 '쇼! 챔피언'에 출연해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무대를 선보이고 1위까지 차지했다.
카리스마와 트렌드를 겸비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이날 멤버들은 동화 같은 비주얼과 완성도 높은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은 단번에 매료시켰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도 돋보였다. 멤버들은 역동적인 군무와 다채로운 표정을 펼치며 무대를 빈틈없이 채워나갔다. 특히 피노키오의 코를 모티브로 한 재치 있는 포인트 안무는 무대 보는 재미까지 배가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날 아홉은 챔피언송의 후보로도 올라 치열한 경합을 벌였고 후보 중 가장 높은 총점을 기록하면서 '쇼! 챔피언' 두 번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홉은 지난 4일 컴백, 발매 첫 주에만 39만 장 가까이 팔려 초동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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