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행정감사]이효성 시의원 "갑천생태호수공원 체험 콘텐츠 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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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의원(국민의힘·대덕구1)이 갑천생태호수공원에 시민을 위한 체험콘텐츠 확대를 강조했다.
이 의원은 12일 열린 복지환경위원회 대전시 녹지생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호수공원 부지가 넓은 만큼 공간을 시민들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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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성 의원(국민의힘·대덕구1)이 갑천생태호수공원에 시민을 위한 체험콘텐츠 확대를 강조했다.
이 의원은 12일 열린 복지환경위원회 대전시 녹지생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호수공원 부지가 넓은 만큼 공간을 시민들이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 같이 촉구했다.
지난 9월 개장한 호수공원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야 대표 쉼터로 부상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개장 한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2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면서, 오랜 시간 머물 수 있는 장소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시에 호수공원 담당팀이 있다면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콘텐츠를 함께 구상해 볼 필요가 있다"며 "특히 주말에 방문객들이 많이 오는 것으로 아는데 볼거리, 즐길거리를 늘려 머물 수 있는 장소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부지면적에 따라 투입되는 행정력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원활하게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영철 대전시 녹지생명국장은 "체험콘텐츠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며 "유지관리비가 1년에 약 10억 원을 투입하고 있는데, 더 다각도의 운영방안을 고민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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