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출신 유나, 유명 작곡가와 결혼→초호화 조리원 생활 공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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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AOA 출신 유나가 출산을 앞두고 고급스러운 조리원 모습을 공개했다.
유나는 지난 11일 개인 계정에 "찐찐 마지막 산전 관리. 오늘도 겨울이와 힐링"이라는 문구와 함께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 내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 담긴 넓은 침대, 각종 관리 제품들과 깔끔한 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에는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며 만삭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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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그룹 AOA 출신 유나가 출산을 앞두고 고급스러운 조리원 모습을 공개했다.
유나는 지난 11일 개인 계정에 "찐찐 마지막 산전 관리. 오늘도 겨울이와 힐링"이라는 문구와 함께 머물고 있는 산후조리원 내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 담긴 넓은 침대, 각종 관리 제품들과 깔끔한 내부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유나는 지난해 2월 유명 음악 프로듀싱 팀 별들의 전쟁 멤버 강정훈과 결혼했다. 그는 당시 "언제나 좋은 영향을 주고 제가 힘들고 무너졌던 순간에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변함없이 빈자리를 채워줬던 따뜻한 사람"이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결혼 1년 반 만인 지난 7월 임신 소식도 전했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우리 부부에게 예쁜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하루하루 뱃속에서 커지는 아기를 보며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직 엄마라는 게 어색하고 믿기지 않지만 아기를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보내려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에는 "곧 만날 겨울이와 우리 가족이 함께 나아갈 여정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더 잘 지내보기"라며 만삭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유나는 지난 2012년 AOA로 데뷔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심쿵해', '굿 럭', '익스큐즈 미', '빙글뱅글'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는 팀에서 탈퇴한 이후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남편인 강정훈은 그룹 애프터스쿨 '아하', 씨스타19 '마 보이', 트와이스 '하트셰이커', 있지 '달라달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유명 작곡가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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