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런 그린 결국 4-6주 결장... 데빈 부커 부담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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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선즈 가드 제일런 그린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미국 매체 AP는 12일(한국시간) 제일런 그린이 최소 4~6주간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그린은 지난 한 달 반 동안 같은 부위 통증에 시달렸으며, 지난 6일 열린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전에서 재차 통증을 호소해 경기 도중 교체됐다.
그린은 트레이닝캠프 도중 처음 부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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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피닉스 선즈 가드 제일런 그린이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한다.
미국 매체 AP는 12일(한국시간) 제일런 그린이 최소 4~6주간 결장한다고 발표했다. 구단에 따르면 그린은 지난 한 달 반 동안 같은 부위 통증에 시달렸으며, 지난 6일 열린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전에서 재차 통증을 호소해 경기 도중 교체됐다. 이로 인해 이번 시즌 출전 경기는 단 두 경기에 그치고 있다.
그린은 트레이닝캠프 도중 처음 부상을 당했다. 그는 지난 오프시즌 케빈 듀란트를 휴스턴 로케츠로 보내는 트레이드의 핵심 선수로 피닉스에 합류했으며, 이전 두 시즌 동안 82경기 전 경기를 모두 소화한 '아이언맨'으로 주목받았다.
클리퍼스와의 데뷔전이었던 지난 6일 경기에서는 29점을 올리며 팀의 115-102 승리에 기여했지만, 이틀 뒤 열린 경기에서는 출전 7분 만에 햄스트링 통증으로 다시 교체됐다.
사진=피닉스 선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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