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혜인, 어도어 전격 복귀…남은 3인 행보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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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해린와 혜인이 어도어 복귀를 결정한 가운데, 남은 멤버인 민지, 하니, 다니엘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어도어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알렸다.
하지만 약 보름 만에 해린과 혜인만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뉴진스 멤버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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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는 12일 공식입장을 통해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라고 알렸다.
이어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며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어도어는 “일방적으로 신뢰가 깨졌다고 주장 한다고 해서 해지 사유가 될 수 없다”며 지난해 12월 3일 뉴진스를 상대로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어 1월 6일에는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도 신청했다.
법원이 지난 3월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인 가운데, 지난 10월 30일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도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판단이 나왔다.
당시 재판부는 “뉴진스 측 주장과 제출 증거만으로는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신뢰관계가 계약을 유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파탄돼 전속계약의 해지 사유가 된다고 볼 수는 없다”며 이 같이 판결했다.
판결 직후, 뉴진스 법률대리인 법무법인(유) 세종 측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라며 항소의 뜻을 전했다.
하지만 약 보름 만에 해린과 혜인만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뉴진스 멤버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민지, 하니, 다니엘이 계속해서 소송을 이어갈지 아니면 어도어로 돌아갈지 이들의 선택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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