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민아, 온주완♥과 결혼식 동반 참석해 오열 "저도 먼저 갈게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혼을 앞둔 가수 겸 배우 민아, 배우 온주완의 투샷이 포착됐다.
12일 '형수는 케이윌' 채널에는 '네가 우니깐 그림이 이상하잖아ㅠ 케이윌의 결혼식 축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케이윌은 축가를 하러 가는 길 "제가 덜 알려졌을 때부터 저를 좋아해 준 댄서의 결혼식에 간다. 함께 일한 적은 없지만 친하게 지냈다. 내게 축가를 부탁하지 못했지만 가서 축가를 하고 싶다"라며 서프라이즈 축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결혼을 앞둔 가수 겸 배우 민아, 배우 온주완의 투샷이 포착됐다.
12일 '형수는 케이윌' 채널에는 '네가 우니깐 그림이 이상하잖아…ㅠ 케이윌의 결혼식 축가'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케이윌은 축가를 하러 가는 길 "제가 덜 알려졌을 때부터 저를 좋아해 준 댄서의 결혼식에 간다. 함께 일한 적은 없지만 친하게 지냈다. 내게 축가를 부탁하지 못했지만 가서 축가를 하고 싶다"라며 서프라이즈 축가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회는 댄서와 친분이 있는 민아가, 사회는 민아의 예비 남편 온주완이 맡았다. 민아는 절친을 위해 축가를 부르다 울컥했고 그다음 축가는 케이윌이 깜짝 등장, 댄서를 놀라게 했다. 온주완은 "축가 잘 들었습니다. 한 곡의 축가가 더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라고 진행했고 케이윌은 감미로운 축가를 부른 후 박수를 받았다.

케이윌은 축가를 마친 후 민아와 통화를 했다. 민아는 "나도 엉엉 울었다. 신부 쪽은 (신부가) 오빠를 좋아하는 걸 다 아니까 (하객들이) 다 울었다고 한다"라며 케이윌의 깜짝 축가에 고마움을 전했다. 케이윌은 뿌듯해하며 "그래. (결혼) 준비 잘 하시고"라고 말했고 민아는 "네 오빠. 저 먼저 갈게요. 오빠는 언제 갈 건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민아는 10세 연상 온주완과 11월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인연을 맺었고,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다가 쿵!" 현아, 무대에서 기절한 충격 순간…'10kg 감량' 독 …
- 이강인♥두산家 여친, ‘애정전선 이상無’…초럭셔리 파리 데이트 포착
- '혈액암 재발' 안성기, 건강 악화..박중훈 "전화도 힘들 정도로 안 좋…
- 생일 하루 전, 엄마와 함께 세상 떠났다…故박지선, 오늘(2일) 5주기[…
- '설운도 딸♥' 디아크, 대마 유통-흡연 혐의 체포…'쇼미-고등래퍼' 출…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가비, 美 비자 거부 당해 10년 입국 불가 판정 "이유도 없어, 외모만 보고 판단"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하루만에 이혼 소감 "♥실제 아내 응원 감사해"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