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41세에도 이런 자태라니…♥검사 사모님의 자신감
강다윤 기자 2025. 11. 12. 18:02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지혜(41·이지혜)가 우아한 자태를 과시했다.
한지혜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다음생은 없으니까'! 오늘 2화. 꼭 보러 와주실 거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조선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촬영장 속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해당 드라마에서 주인공 조나정(김희선)의 앙숙으로, '라방계의 신화'라 불리는 쇼호스트 양미숙 역을 맡았다. 그 때문인지 한지혜는 세련된 오피스룩 차리이다.

한지혜는 은은하게 광택이 도는 샴페인 골드색 블라우스에 반짝이는 브라운 스팽글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여기에 뾰족한 앞코의 브라운 하이힐과 같은 톤의 가방을 더했다. 다리를 꼰 자세로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응시하며 짓는 미소에서 여유와 자신감이 느껴진다.

함께 공개한 셀카 또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잡티 하나 없이 반짝이는 물광 피부, 그림 같은 콧대 등 우아한 미모가 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셀카 따위 두렵지 않다는 듯 카메라 앞에 바짝 붙은 사진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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