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든 클라크, 6-9주 결장 전망... 멤피스 부상 악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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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그리즐리스 포워드 브랜든 클라크의 회복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최소 6주 이상 결장은 불가피하다.
미국 매체 AP는 12일(한국시간) 브랜든 클라크가 오른쪽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약 6~9주 뒤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9세인 클라크는 가을 초 오른쪽 무릎 활액막염 증상 완화를 위해 관절경 수술을 받았으며, 해당 부상은 비시즌 훈련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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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멤피스 그리즐리스 포워드 브랜든 클라크의 회복이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최소 6주 이상 결장은 불가피하다.
미국 매체 AP는 12일(한국시간) 브랜든 클라크가 오른쪽 무릎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약 6~9주 뒤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9세인 클라크는 가을 초 오른쪽 무릎 활액막염 증상 완화를 위해 관절경 수술을 받았으며, 해당 부상은 비시즌 훈련 중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클라크는 앞서 지난 3월에도 같은 부위인 무릎의 후방십자인대 고등급 염좌로 인해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로 인해 이번 시즌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클라크는 64경기에 나서 18경기를 선발로 뛰며 평균 8.3득점, 5.1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2022-23시즌과 2023-24시즌 동안 왼쪽 아킬레스건 파열로 인해 장기간 결장한 이력도 갖고 있다.
한편 센터 잭 이디의 복귀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브랜든 클라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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