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로켓 이동현, 투수코치로 6년 만에 친정팀 LG 복귀... 박경완 코치 자진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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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이동현(42) 해설위원이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했다.
LG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경기고를 졸업한 이동현 코치는 2001년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이동현 코치는 "최고의 팀에 돌아와서 영광이다. 최근 가을야구에 계속 진출하며 우승도 경험한 LG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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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12일 "이동현 해설위원을 투수코치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경기고를 졸업한 이동현 코치는 2001년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LG에 입단했다. 2001년부터 2019년 은퇴할 때까지 LG 원클럽맨으로 활약했다.
1군 통산 15시즌 동안 701경기에 나와 53승 47패 41세이브 113홀드, 평균자책점 4.06, 910⅓이닝 687탈삼진을 기록했다. 은퇴 후 SBS 스포츠(2020~2023년), SPOTV(2024~2025년) 해설위원으로 활약했다가 6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했다.
이동현 코치는 "최고의 팀에 돌아와서 영광이다. 최근 가을야구에 계속 진출하며 우승도 경험한 LG에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LG 구단에 따르면 이 코치는 18일부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정확한 보직은 향후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박경완 코치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구단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박경완 코치는 2023년 LG에 처음 합류해 1군 배터리코치로서 29년 만의 통합 우승에 역할을 했다. 올해도 박동원, 이주헌을 지도하며 4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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