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2025년' 옥태훈 "옥씨로 태어나 대상 영광, 어머니와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 [홍은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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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어머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린다."
옥태훈은 대상 수상을 한 후 "대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영광이다. 굉장히 많이 떨린다"며 "사랑하는 어머니께 감사드린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도 감사하다. 옥씨로 태어나 멋진 대상이라는 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다. KPGA 관계자분들 다 너무 감사드린다. 동료 선후배 여러분들께도 열심히 함께 시합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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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사랑하는 어머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린다."
2025 시즌 KPGA 투어 별중의 별은 옥태훈이었다.
옥태훈은 12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스위스호텔에서 열린 2025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3승을 따낸 옥태훈은 제네시스 대상, 상금 1위, 최저타수상, 최다 톱10 피니시상, 기량 발전상까지 5관왕을 차지했다.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옥태훈에게는 보너스 상금 2억원과 제네시스 GV70이 부상으로 제공됐다. 또한 DP월드투어와 PGA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2026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과 더불어, KPGA 투어 시드 5년과 DP월드투어 시드 1년, PGA투어 큐스쿨 최종전 직행 자격이 주어졌다.
옥태훈은 대상 수상을 한 후 "대상을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영광이다. 굉장히 많이 떨린다"며 "사랑하는 어머니께 감사드린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도 감사하다. 옥씨로 태어나 멋진 대상이라는 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다. KPGA 관계자분들 다 너무 감사드린다. 동료 선후배 여러분들께도 열심히 함께 시합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행사장에 함께 한 옥태훈의 모친은 이 장면을 보며 눈시울을 붉혔다.
홍은동=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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