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3분기 영업손실 114억…전년비 적자폭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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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올해 3분기 매출 256억원, 영업손실 114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101억원)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다.
파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 증가의 본격적인 수혜를 받으면서 실적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파두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공시 기준 562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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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용 SSD 수요 증가"
![[서울=뉴시스]파두 건물 사진. (사진=파두 제공) 2025.1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1/12/newsis/20251112174448145hjpn.jpg)
[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올해 3분기 매출 256억원, 영업손실 114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101억원) 대비 2.5배 이상 증가했다. 영업손실 역시 전년 동기(305억원) 대비 63% 줄었다.
파두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수요 증가의 본격적인 수혜를 받으면서 실적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파두는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 초까지 공시 기준 562억원 규모의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 기업용 SSD 수요는 이미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큰 폭 가격 인상이 이뤄지고 있다. 파두는 최근 클라우드서비스업체(CSP) 및 대형 서버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내년 실적 증가가 기대된다.
파두 관계자는 "최근 공시한 대형 수주 실적 뿐 아니라 컨트롤러, SSD 모듈 사업 신규 고객사향 주문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jy5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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