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발레리나의 하루”···데뷔 후 첫 단독 시즌그리팅 출시
손봉석 기자 2025. 11. 12. 17:36

아린이 발레리나로 변신한 특별한 나날을 공개한다.
12일 소속사 ATRP는 “아린이 다가오는 2026년을 맞이해 팬들을 위한 시즌그리팅 ‘ARIN 2026 SEASON’S GREETING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그리팅에는 발레리나로 변신한 아린의 하루가 그려질 예정이다. 집 안에서 출근을 준비하는 듯한 네추럴한 아침의 일상부터 연습실에서의 발레 연습, 그리고 무대 위에서 빛나는 순간까지 발레리나로서의 하루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아린 특유의 청아하고도 섬세한 감성이 전해지는 이번 시즌그리팅을 통해 팬들은 아린의 새로운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걸그룹 오마이걸 아린은 올여름 드라마 ‘S라인’과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정반대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배우로서 ‘재발견’을 넘어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데뷔 후 가장 눈부신 행보를 보이고 있다.
‘ARIN 2026 SEASON’S GREETINGS’은 12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경연예연구소] 대상 받던 톱 MC에서 범죄 피의자까지…이혁재 자멸 연대기
- ‘피터팬 아빠’ 故 전경철, 아들 보이는 나무 아래 잠들었다…장례 후 전해진 소회
- 제니에 “아디다스 떠나라” 불매 확산···결국 사과
- 아이유는 ‘단발 싹둑’·이종석은 ‘벌크업’…결별 후 나란히 변신
- ‘학폭논란→르세라핌 탈퇴’ 김가람, 배우 선언
- “파병 땐 탄핵” 목소리 높이던 한정수, 돌연 정치발언 중단 선언
- ‘5억 기부’ 안정환, 유튜브 중단 암시…“좋은 일하고 욕 먹어, 맥 빠진다”
- ‘미코 진’ 우서윤에 밀린 전희철 딸…미코 탈락 후 더 예뻐졌다
- 옷 태 하나에 또 ‘임신설’…김연아 괴롭히는 도 넘은 사생활 ‘궁예’
- ‘중국판 쯔양’ 120만 인플루언서 비보에… “극한 폭식 괜찮나?”비판 점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