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최고 시청률 찍었는데…윤계상, 가족 위해 뭉쳤다 "뭔 동네가 다 특공대야" ('UDT')

태유나 2025. 11. 12.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쿠팡플레이,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어딘가 비범한 동네 이웃들의 유쾌한 연합 작전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오는 11월 17일 오후 10시 쿠팡플레이와 지니 TV, ENA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쿠팡플레이, 지니 TV 오리지널 시리즈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어딘가 비범한 동네 이웃들의 유쾌한 연합 작전을 담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도 아니요, 지구평화엔 더더욱 관심 없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

메인 예고편은 어딘가 비범함을 숨기지 못한 동네 이웃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뭔 동네가 다 특공대야”라는 ‘최강’(윤계상)의 말처럼 보험조사관, 청년회장, 마트 사장, 체육관장, 엘리트 공대생 등 평범해 보이는 이웃들이 폭탄 해체부터 국가 기밀까지, 현실에서 되살아나는 특공 본능을 유쾌하게 펼쳐내며 범상치 않은 캐릭터 플레이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위기에 빠진 우리 동네를 구하라!” 는 문구와 함께 볼수록 빠져드는 흥미로운 사건, 정체를 알 수 없는 빌런의 등장, 그리고 동네 특공대들의 스피디한 액션 릴레이는 'UDT: 우리 동네 특공대'가 선사할 예측불가 즐거움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처럼 대한민국 예비역들이 동네를 지킨다는 신선한 설정과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완벽한 시너지로 기대를 모으는 유쾌한 액션 코미디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조웅 감독과 반기리 작가, 신예 김상윤 작가가 각본에 참여했다.

'UDT: 우리 동네 특공대'는 오는 11월 17일 오후 10시 쿠팡플레이와 지니 TV, ENA를 통해 동시 공개된다. ENA 월화드라마 전작인 '착한 여자 부세미'는 최고 시청률 7.1%를 기록한 바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