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6 女배구 아시아선수권 우승 이끈 손서연, 김연경재단 장학생 된다

박윤서 기자 2025. 11. 12. 16: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재단(KYK파운데이션)의 장학생이 된다.

12일 KYK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재단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우승 축하 격려금을 주기로 했다.

KYK파운데이션은 대표팀의 우승을 견인한 주장 손서연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여자배구 대표팀. 손서연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아시아배구연맹 SNS 캡처.) 2025.11.0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재단(KYK파운데이션)의 장학생이 된다.

12일 KYK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재단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우승 축하 격려금을 주기로 했다.

한국은 지난 9일 대만과의 대회 결승전에서 세트 점수 3-2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에서 30득점을 폭발한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은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고, 베스트 아웃사이드히터상까지 수상했다.

키 181㎝의 장신인 손서연은 타점 높은 공격력과 강한 서브 등을 갖춰 '리틀 김연경'으로 불린다.

KYK파운데이션은 대표팀의 우승을 견인한 주장 손서연을 장학생으로 선발하기로 했다.

손서연이 프로에 진출하기 전까지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