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한가람, K리그1 10월 ‘이달의 골’ 수상자 선정

이세용 기자 2025. 11. 12.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한가람이 10월 K리그1에서 가장 멋진 골을 터뜨린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0월 19일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47초 만에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올린 한가람을 2025시즌 10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한가람이 10월 K리그1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의 한가람이 10월 K리그1에서 가장 멋진 골을 터뜨린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0월 19일 김천 상무와의 경기에서 경기 시작 47초 만에 환상적인 중거리 슛으로 득점을 올린 한가람을 2025시즌 10월 K리그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가람의 골은 지난 6~8일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을 통해 진행된 투표에서 4천483표(68.8%)를 얻어, 2천032표(31.2%)를 획득한 이동경(울산HD)의 골을 제쳤다.

이로써 한가람은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는다. 

이세용 기자 lsy@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