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파울 불렸어야” 정관장 김영현, KBL 재정위원회 결과 제재금 50만 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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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현에게 제재금 50만 원 징계가 내려졌다.
재정위원회 결과 제재금 50만 원의 징계가 결정됐다.
따라서 김영현에게 제재금 50만 원의 징계가 내려졌다.
KBL 관계자는 "당시에 U파울이 불렸어야 되는 장면이다. 누적됐으면 가중 처벌 됐을 텐데 처음이라 제재금 50만 원으로 결정됐다"며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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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12일 제31기 제4차 재정위원회 결과를 공개했다. 안건은 안양 정관장 김영현의 스포츠 정신에 위배되는 파울이었다. 재정위원회 결과 제재금 50만 원의 징계가 결정됐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5일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서울 삼성과 정관장의 2라운드 맞대결에서 나왔다. 경기 막판 김영현은 케렘 칸터와의 몸싸움 과정에서 넘어졌다. 이후 그는 오른발을 들어 칸터를 넘어트리려는 행동을 취했다.
해당 장면은 파울이 불리지 않았다. 그러나 사후 검토 결과 고의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김영현은 KBL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재정위원회 결과 U파울이 불렸어야 되는 걸로 인정했다. 따라서 김영현에게 제재금 50만 원의 징계가 내려졌다.
KBL 관계자는 “당시에 U파울이 불렸어야 되는 장면이다. 누적됐으면 가중 처벌 됐을 텐데 처음이라 제재금 50만 원으로 결정됐다”며 이유를 밝혔다.
# 사진_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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