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예비소집 참석한 수험생들…'내 수능 시험실 위치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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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수능에 충북은 재학생 1만 444명, 졸업생 2938명, 검정고시 508명 등 모두 1만 3890명이 응시해 지난해 1만 2657명보다 응시생이 1233명 늘었다.
12일 예비소집에 참석한 수험생들은 자신의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반입금지 물품과 부정행위 등의 유의 사항을 꼼꼼히 챙겨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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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세영 김진환 박정호 이호윤 공정식 유경석 윤일지 기자 = 올해 수능에 충북은 재학생 1만 444명, 졸업생 2938명, 검정고시 508명 등 모두 1만 3890명이 응시해 지난해 1만 2657명보다 응시생이 1233명 늘었다.
12일 예비소집에 참석한 수험생들은 자신의 시험장과 시험실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반입금지 물품과 부정행위 등의 유의 사항을 꼼꼼히 챙겨 들었다.
특히 수험표에 기재된 선택과목이 응시원서를 접수할 때 자신이 선택한 내용과 맞는지 주의 깊게 살피며 각오를 다졌다.
수능 시험은 13일 오전 8시 40분 1교시 국어(08:40∼10:00)를 시작으로 2교시 수학(10:30∼12:10), 3교시 영어(13:10~14:20), 4교시 한국사/탐구(14:50∼16:37), 5교시 제2외국어/한문(17:05~17:45) 순으로 오후 5시 45분까지 치러진다.
수험표를 잃어버렸거나 가져오지 않았으면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원판으로 인화한 사진 1장, 신분증을 갖고 시험장에 있는 시험관리본부에서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으면 된다.
시험장에는 휴대전화와 전자담배를 비롯해 △통신·결재 기능이 있는 모든 물품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가 있는 모든 물품 △기타 충전식 물품 등 모든 전자기기 반입이 금지된다.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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