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의 마지막 무대는 북중미…"1~2년 내 은퇴" [포크뉴스]
2025. 11. 12. 15:45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월드컵에서 보는 건 내년이 마지막입니다.
호날두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무대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영국 BBC에 따르면, 호날두는 사우디 리야드에서 열린 '투어라이즈 서밋' 행사에서 "1~2년 안에 선수 생활을 마칠 것"이라며 은퇴 시점을 언급했습니다.
"2026년 월드컵은 분명히 마지막이다. 그땐 41살이고, 그 중요한 대회에서의 마지막 순간이 될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호날두는 "곧 은퇴하겠다"면서도 "그건 1~2년 뒤 이야기"라며 월드컵 이후를 마무리 시점으로 꼽았습니다.
통산 953골, 발롱도르 5회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호날두는 여전히 상징적인 존재인데요.
월드컵은 그가 아직 손에 넣지 못한 유일한 메이저 트로피입니다.
[정민아 디지털뉴스 기자 jeong.minah@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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