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튀김소보로’ 45주년 기념 신제품 ‘말차튀소’ 출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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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튀김소보로' 출시 45주년을 맞아 신제품 '말차튀소'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11일 오전부터 성심당 본점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평일 오전임에도 매장 앞에는 구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진열대에 진열된 '말차튀소'는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소진돼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성심당은 그동안 튀소구마, 초코 튀소, 딸기 튀소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변화를 시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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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나예원 기자] 대전의 대표 빵집 성심당이 '튀김소보로' 출시 45주년을 맞아 신제품 '말차튀소'를 선보였다.
신제품은 11일 오전부터 성심당 본점에서 판매가 시작됐으며, 평일 오전임에도 매장 앞에는 구매를 기다리는 시민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진열대에 진열된 '말차튀소'는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소진돼 일시 품절되기도 했다.
튀김소보로는 1980년 5월 20일 처음 출시된 이후, 도넛·소보로·앙금빵을 결합한 독창적인 조합으로 사랑받아온 성심당의 대표 상품이다.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1억 개를 넘어섰다.
성심당은 그동안 튀소구마, 초코 튀소, 딸기 튀소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변화를 시도해왔다.
말차튀소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말차크림이 어우러져 기존 튀소보다 한층 은은한 풍미를 낸것이 특징이다.

나예원 기자 ywna@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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