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좋은 대화를 나눴다" 하퍼와의 불화 일축한 돔브로스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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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이 최근 불거진 브라이스 하퍼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돔브로스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대화 내용을 모두 공개할 수는 없지만, 하퍼와 이야기를 나눴으며 "좋은 대화를 나눴고, 모든 것이 잘 진행됐다"고 언급했다.
해당 대화는 최근 하퍼를 화나게 만든 돔브로스키의 발언에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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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데이브 돔브로스키 필라델피아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이 최근 불거진 브라이스 하퍼와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돔브로스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대화 내용을 모두 공개할 수는 없지만, 하퍼와 이야기를 나눴으며 "좋은 대화를 나눴고, 모든 것이 잘 진행됐다"고 언급했다. 해당 대화는 최근 하퍼를 화나게 만든 돔브로스키의 발언에 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돔브로스키는 지난 10월 열린 LA 다저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1승 3패로 패한 뒤 하퍼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판을 가했다. 그는 "하퍼는 여전히 수준급 선수이지만, 과거처럼 엘리트 시즌을 보내지 못했다"며 더 나아져야 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하퍼는 이번 시즌 132경기에 출전해 타율 0.261 27홈런 75타점 OPS 0.844를 기록했다. 시즌 중반 부상이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다만, 포스트시즌에선 15타수 3안타(타율 0.200)에 그쳐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하퍼는 돔브로스키의 발언에 상처를 받았다. 최근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래틱(The Athletic)'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팀에 기여한 정도에 대한 질문을 듣는 것은 굉장히 실망스러운 일"이라며 "필라델피아를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그러한 발언은 정말 실망스러웠다"며 슬퍼했다.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지난 2018년 필라델피아로 이적한 하퍼는 더 많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필라델피아 팀 전력 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옵트 아웃 조항도 원하지 않았다. 그가 맺었던 13년 3억 3,000만 달러(약 4,844억 원) 계약은 최근 기조로 보면 그야말로 '헐값 계약'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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