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개막 [한강로 사진관]
2025. 11. 12.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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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개막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자인 문화 콘텐츠 전시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디자인의 전시품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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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디자인 문화 콘텐츠 전시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디자인의 전시품을 둘러보고 있다.
'2025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간 '디자인'이 주관하는 행사로 올해 주제는 '길찾기(Wayfinding)'다. 디자인 산업의 미래 변화를 반영한 다섯 가지 카테고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획자, 디자이너, 아카이브 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크리에이티브 그룹 '레벨나인(Reble9)'이 이번 전시의 아트 디렉터를 맡았다. 디자인 산업의 변화를 마주하는 태도에 집중해 행사의 취지를 전시장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2년부터 3200여개 브랜드의 5600여명의 디자이너와 141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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