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NH농협은행 경남본부·경남FC와 지역 봉사 활동

박윤서 기자 2025. 11. 12.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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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프로축구 경남FC와 함께 경남 고성에서 '2025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진만 NC 대표이사는 "올해 농작물의 풍년으로 지역 농가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작은 도움이지만, 농민분들께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고, 구단이 가진 자원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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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 지역 농가 방문해 단감 수확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프로축구 경남FC가 함께 지역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사진=NC 제공). 2025.11.12.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NH농협은행 경남본부, 프로축구 경남FC와 함께 경남 고성에서 ‘2025 아름다운 동행, 함께하는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세 단체는 2020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뜻을 모아 아름다운 동행 협약을 체결했으며, 매년 꾸준히 지역을 위한 봉사 활동을 함께 기획해 참여하고 있다.

이번 봉사 활동에는 조청래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 이진만 NC 구단 대표이사, 이홍실 경남FC 대표이사를 포함해 세 단체 임직원 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남 고성 지역 단감 농가에 방문해 단감 수확을 도왔다.

이진만 NC 대표이사는 "올해 농작물의 풍년으로 지역 농가에 더 많은 일손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작은 도움이지만, 농민분들께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FC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세심히 살피고, 구단이 가진 자원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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