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밥집 열었다…"직원 채용공고 중, 아이돌 지원해주길"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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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강창민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덕밥집' 사장님으로 변신했다.
지난 11일 채널 '새고_F5'에는 '덕밥집 인재 모집. 팬들 밥 먹여줄 아이돌 직원 채용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직접 주방에 들어가 요리 실력을 뽐내며 "직원을 채용 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원분들이 직접 메뉴를 선정하고 개발해 팬들에게 정성스레 대접한다"라며 "지금 채용 공고를 냈는데 아직 구직 중이라 직원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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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은하 기자] 가수 최강창민이 팬들을 위한 특별한 '덕밥집' 사장님으로 변신했다. 지난 11일 채널 '새고_F5'에는 '덕밥집 인재 모집. 팬들 밥 먹여줄 아이돌 직원 채용 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직접 주방에 들어가 요리 실력을 뽐내며 "직원을 채용 중"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출근 루틴을 묻는 질문에 최강창민은 "일단 한숨부터 쉰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늘도 장사가 잘돼야 할 텐데, 직원들과 호흡이 잘 맞아야 할 텐데 걱정부터 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사장님 레스토랑을 소개해 달라"는 질문에 그는 "예로부터 '아이돌이 무슨 밥을 먹여주냐'라는 말이 있지 않냐. 우리는 실제로 밥을 먹여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직원분들이 직접 메뉴를 선정하고 개발해 팬들에게 정성스레 대접한다"라며 "지금 채용 공고를 냈는데 아직 구직 중이라 직원이 없다"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이어 "많은 분들이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냐'라고 묻는다. 채용 조건이 까다롭지 않다. 팬을 사랑하는 마음이 큰 아티스트라면 누구든 가능하다"라며 "요리 실력 엉망이어도 괜찮다. 사랑만 있으면 된다"라고 전했다.



'이상적인 인재상'을 묻는 질문에는 "직원이 제 말을 잘 들어줬으면 좋겠다. 요즘 직원들이 제 말을 안 듣는다"라며 현실 사장님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즉석에서 떡볶이를 '뚝딱' 완성하며 베테랑급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시청자분들께서 댓글로 '어떤 아이돌을 직원으로 채용하면 좋을지' 추천해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덕밥집'은 아이돌이 직접 팬을 위해 요리를 하고 도시락을 만들어 선물하는 역조공 콘셉트의 프로젝트다. 최강창민이 사장으로 매주 다양한 아이돌들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Hug', 'MIROTIC'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0년 솔로로 데뷔와 함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가 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새고_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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